디오에프의 어학지원 제도는 조금 특별한데요,
개인이 학원을 다니고 비용을 청구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하루에 한 번 원어민 선생님이 회사로 찾아와서 수업을 하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업무로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서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는 우리 디오에프 직원분들의 스토리가 궁금한데요.

지금 만나러 가보실까요?


Q. 근무하시기도 바쁘실 텐데 영어수업을 신청해서 듣고 계세요. 동기가 궁금합니다.

A. 저는 고객분들이 저희 제품을 사용하시다가 궁금한 점이 있으시거나 혹은 제품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에 지원해 드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지원 업무도 보람되고 재미있지만, 지원팀에서 경력을 조금 더 쌓고 나면 해외영업팀에서 일해보고 싶어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독일이나 캐나다, 폴란드 같은 지역에서 주재원 생활을 해보고 싶은 욕심도 있습니다.
해외에 나가서 넓은 세계를 경험하고 더 다양한 경험을 하면 업무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더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영어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Q. 현재 독일 주재원으로 나가 계신데, 나가시기 전까지 어학지원을 받으셨잖아요. 독일에서 근무하시는 데 도움이 되셨나요?

A. 매일 소수 정예로 수업을 받다 보니까 단기간에 많이 늘었던 것 같아요.

저는 특히 주재원 근무가 결정되고 나서는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학원으로 가야 하면 피곤하고 바쁜 날은 빠지기도 하고 지각도 했을 텐데, 선생님이 회사로 오시니까 부담이 휠씬 덜했어요.
직원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회사가 먼저 제안해주고, 시스템적으로 지원해 주니까 좋은 것 같아요.

모두들 부러워하는 제도에요.

 


Q. 디오에프의 어학지원 제도 직접 체험하고 계신데 어떠신가요?

A. 저희 회사는 해외 매출 비중이 큰 회사기 때문에 외국인을 상대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해외전시회에 나가거나 외국에서 지원 문의전화가 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생활영어는 가능했지만, 유선상으로 업무를 지원할 때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매일 프리토킹을 하면서 익숙해지니까 예전보다 해외 업무지원이 휠씬 편안합니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생겼고요.
선생님이 회사로 오시는 점도 그렇고 직원들 입장에서는 무척 고마운 제도입니다.

 

이외에도 디오에프에는 생일기념 호텔 식사권, 가족 중증질환 의료비 지원, 건강검진 지원, 휴가비 지원, 주택 및 전세자금 대출, 대학생 자녀 학자금 지원, 자기계발 지원, 심야 교통비 지원, 탄력근무제, 육아 단축근무 등 다양한 복지제도들이 시행되고 있는데요.

디오에프의 복지제도 2탄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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